가운데 기둥만 빼고 천장을 보강하면 냉장고 자리가 생겨요. 대표가 직접 재고, 만들고, 설치합니다.
하는 일
새로 다 짜는 것보다 쓸 수 있는 건 살리고, 바꿔야 할 곳만 손봐요.
새 냉장고가 안 들어갈 때 전체 교체 대신 칸막이와 기둥만 빼요. 천장 보강까지 함께 해요.
부분 리폼 30만원
무옵션 세대도 냉장고 모델명 기준으로 실측하고 설계해요.
새로 제작 100만원부터
LED 조명, 유리문 진열장으로 빈 벽에 포인트를 만들어요.
디자인 홈바 100만원부터
프레임은 그대로, 문짝과 내부만 바꿔 하루 만에 끝나요.
아일랜드 하부장이나 남는 폭을 전용 자리로 바꿔요.
남는 틈과 거실 벽을 쓸모 있는 수납 공간으로 만들어요.
작업 기록
블로그에 올린 실제 현장이에요. 큰 사진이 공사 후, 모서리 작은 사진이 공사 전이에요. 누르면 작업 과정 원문으로 이동해요.
비용
블로그에 공개한 기본 단가예요. 현장 상태와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진을 보고 최종 금액을 알려드려요.
기존 상부장은 그대로 쓰고 중간 기둥만 빼서 남는 폭에 틈새장을 만들어요.

모든 금액은 VAT 별도예요. 홈바에는 일반 콘센트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매립형 멀티콘센트로 바꾸면 비용이 추가돼요.
견적은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사진 몇 장과 동네, 하고 싶은 일을 보내주시면 작업 끝나는 대로 답장드려요.
사진 보내고 견적 받기진행 순서
현장 사진 몇 장과 동네, 하고 싶은 일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냉장고 모델명이 있으면 더 정확해요.
살릴 부분과 바꿀 부분을 나눠서 작업 방법과 예상 금액을 먼저 알려드려요.
현장을 직접 재고, 필요한 부재는 미리 만들어 가요.
보양, 철거, 보강, 설치까지 대표가 직접 하고 문 여닫힘까지 확인해요.
칸막이 제거, 신발장 오픈장 리폼처럼 있는 장을 고치는 일은 대부분 하루 안에 끝나요.
냉장고장, 홈바장을 새로 짤 땐 실측한 치수로 만들고 일정은 상담 때 알려드려요.
시작한 이유
“멀쩡한 것도 전부 바꿔야 한다더라고요.”
이 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인테리어 대기업 시공팀 부사수로 시작해 1년 만에 최연소 시공팀장이 됐습니다. 지금은 꼭 필요한 부분만 고치는 일을 해요.
기둥이 받치던 무게만큼 천장과 프레임을 보강해요. 그래서 처짐·기울어짐은 평생 AS로 책임집니다.
매일 여닫고 무게가 실리는 가구는 수평과 고정이 핵심이에요. 견적 비교할 땐 보강 방식을 꼭 물어보세요.
중간 업체 없이 대표가 직접 와요.
자주 묻는 질문
냉장고를 먼저 정해 주세요. 모델마다 폭과 문 여는 각도가 달라서, 모델에 맞춰 리폼해야 배송 당일에 설치 불가가 나오지 않아요.
오히려 신축에서 가장 많이 해요. 옵션 냉장고장은 양문형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규격으로 두 칸이 나뉜 경우가 많아 키친핏 냉장고와 맞지 않거든요.
기둥이 받치던 무게만큼 천장과 프레임을 보강해요. 처짐·기울어짐은 평생 AS로 책임집니다.
가능해요. 키친핏이 아니라면 틈새 기둥만 빼도 설치되는 경우가 많고, 남는 폭은 수납장이나 밥솥장으로 쓸 수 있어요.
칸막이 제거나 신발장 오픈장 리폼은 대부분 하루 안에 끝나고 당일 사용할 수 있어요. 구조를 크게 바꾸는 작업은 상담 때 일정을 따로 알려드려요.
상부장을 그대로 쓰고 칸막이만 빼서 틈새장을 만드는 부분 리폼은 30만원, 냉장고장을 새로 짜는 건 100만원부터예요. 금액은 VAT 별도예요.
기존 마감 톤에 맞추는 게 기본이에요. 원하시면 다른 색상, 홈바 간접 조명, 손잡이 없는 푸시 도어도 가능해요.
출장 지역
대전·충청이 가장 빠르고, 전북과 경기 남부도 일정 맞춰 가요. 목록에 없어도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문자 견적
작업 중엔 소음 때문에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아요. 문자로 남겨주시면 작업 끝나는 대로 바로 연락드려요.